Caveat: 보았던 거니까 like dejavu

지금 듣고있는 것.

보이콜드, “Youth!” This song is the most completely, fully bilingual bit of Khiphop (Korean hip hop) that I’ve run across. Completely at ease in both languages, with constant code-switching.

가사.

Yeah, alright, I’ll go…

I’m trynna keep it fresh like
헤엄치는 lil fish life
바다엔 없지 no finish line
구르다가 이제야 나 쉬는 time

그림을 그리려 해
어두운 도화지 위에
when I draw some milky way
아른대지 이리저리
어지러운 팔레트 위에

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따라 하진 말아 거울 보듯이
사랑하면 사랑을 줘야지
다 너인 듯이 대해줘 please

왜냐 finally 만물이
너와 같다는 걸 알게 될 터이니
we livin’ livin’ but ain’t dead fool
보았던 거니까 like dejavu

삶이란 건 쩔어 있기 너무 쉬워
눈 풀어 버리고 다시 함
swerve
썼던 거 꺼내서 다시 써
다시금 씹어 줬으면 해서

성원이 형처럼
boy and cold
내 목 풀어야해 또
on and on
큼큼 아아 음음 음음
let’s get it on

alright 몰라
that’s fine 정말
good life good life
높아 진짜
livin my life we’ll be so fine
tv sofa on my life

얼마 안남았지
전국에 발자국 마킹
옆엔 섭이 파피
toys-r-us 쓸어 담지
내 인생 life so flip

탈출했지 찐찌
rich kid like i’m franky
ocean
눈치보던 나를 모셔
이젠 보여 내 몸 보석

내 친구들 모여 light it up
hive so high 내 사비로
다 쏠게 있는 일 다 미뤄
질투 시샘들은 다 뒤로

이젠 살지 않아 간 보며
living good times like 팔로형
좋은 일밖에 난 안보여
계속 난 달리지 만보 yuh

imma go do that right
바뀌지 switching side
imma go do that right
바뀌지 switching side

여전해 한 손에는 글라스에
만드네 좋은 track
boycold가 callin 해
공을 채워 통장에
계속 ballin 해

alright 몰라
that’s fine 정말
good life good life
높아 진짜
livin my life we’ll be so fine
tv sofa on my life

boy cold boycold on a beat
쩌는게 들리는데 넌 어디
내 인천 동생 성원이와
퍼즐 히트 칠 땐 넘 어렸지

친구들과 다른 길을 걸었지
보란 듯이 증명해 버렸지
목표에 닿긴 아직 멀었지
헛되 보이는 꿈을 꾸자 철없이

꿈은 이뤄져
근데 왜 친구는 잃어져
요즘은 이런 일이 잦고 잘 지내냐는
질문은 싫어졌다가도
다시 듣고 싶어져
뻔한 물음이어도

구름이 어둡게 해도
그저 어린 내가 나는 좋대도
오늘이 내 남은 날의 첫day고
부디 넌 내 목소릴 기억해줘

삶이란 건 너무 엄청나
허나 고생은 다 거쳐가
그래서 축복이 넘쳐나지 우린
하늘이 될 거야 거처가

that’s right goes
around comes around
축복하며 살자 하온아 성원아
성원하자 모두 서로가 서로와
잊어버려 지나가버린
summer night

alright 몰라
that’s fine 정말
good life good life
높아 진짜
livin my life we’ll be so fine
tv sofa on my life

[daily log: walking, 4km]